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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과 걱정을 떨쳐내는 없애는 방법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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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과 걱정을 떨쳐내는 없애는 방법

친절한😎상추§ 2020. 7. 27. 12:04

걱정을 줄이는 효율적인 방법

요즘 나는 살면서 근심과 걱정이 많다. 어느새 나도 대학도 졸업하고 군대도 다녀오고 취업도 해서 돈도 벌고 있지만, 회사 생활을 하면서 일주일 7일 중에 5일을 노동에 바치며 나의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것이 슬프기도 하면서 뭔가 불가항력 같은 느낌이 들고 이래서 언제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되게 많다. 부모님이 더 늙으시기 전에 빨리 효도도 하고 싶고 가족끼리 좀 더 행복한 시간을 많이 여유롭게 보내고 싶은 바람이 크다. 그래서 퇴근시간에 짬 내서 이 블로그도 한 번 시작을 해보는 중인 것도 맞다. 그러나 계속 이렇게 돈에 집중하고 돈을 중요하게 생각하다 보니, 무언가 놓치고 있다는 생각도 많이 든다. 어제는 친구들과 거의 몇 달 만에 만나서 술 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재미있게 놀았는데, 몇 달 만에 그렇게 즐거웠던 건 처음이었던 것 같다. 그런데 또 들었던 생각이 술과 그런 것에 너무 빠지면 너무 재미있는 것에만 빠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었다. 젊을 때 조금이라도 더 열심히 해서 빨리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다. 그래서 오늘은 데일 카네기가 쓴 저서인 자기 관리론을 읽어보며 마음을 추슬러보려고 한다. 이런 말이다. 멀리 있는 희미한 형체를 쫓기보다는 눈 팡의 또렷한 현실을 직시하라. 나처럼 불확실한 미래에 걱정을 하던 의대생이 이 말을 보고 나서 엄청난 성공을 거두게 되는 내용이다. 그 사람은 바로 윌리엄 오슬러 경이다. 이 말의 핵심은 어차피 변화를 예측할 수는 없는 법이므로 그저 오늘을 충실하게 사는 것이 정답이라는 것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이것을 너무 많이 놓치고 산 것 같다. 나도 사실 이 책의 이 구절을 읽었던 적이 있는데, 오랜만에 이 책을 보려고 보고 있는데 내가 쳐놓은 밑줄이 있는 것을 보고 내가 전에도 읽었었다는 것이 떠올랐다. 아무튼 역시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그런가 모르겠다. 나도 다시 이 말을 마음속에 새기고 열심히 살아나가야겠다. 그렇게 따지면 우리 부모님이 더 대단해 보인다. 내 나이 때에 나를 낳으시고 결혼까지 하고 나를 키우며 지내셨으니 말이다. 어쩌면 나는 부모님이 나에게 주신 행복 때문에 지금 홀로 사회에 나온 나이기에 더 불안을 느끼고 있지 않나 싶기도 하다. 너무 감사한 마음이 또 생긴다. 용돈도 더 많이 드리고 여행도 시켜드리고 싶다. 또 다른 명언을 소개한다. 바로 한 번에 하나씩이라는 말이다. 모든 일은 동시에 처리할 수 없다. 이것을 모래시계에 빗대어 모든 모래들이 동시에 통과하는 것이 아니라 한 번에 한알씩 통과하며 모래시계가 굴러가듯이 사람도 마찬가지로 한 번에 한 가지 일을 마치고 또 다음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마음에 병이 생긴다고 한다. 나도 어쩌면 너무 많은 일을 동시에 처리하고 싶었던 욕심이 강했을지도 모르겠다. 거기에 너무 많은 근심 걱정이 겹쳤기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던 것이다. 이제는 조금 나도 천천히 한 번에 하나씩 해나가야겠다. 우리 부모님도 그래 왔겠지. 일이 쌓여있을 때 이걸 어떻게 언제 다 끝내지 하는 생각을 하는 것보다는 손을 놀리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저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우리의 손을 바쁘게 놀려 일을 처리해야 한다는 뜻이다. 그러면 대대손손을 거치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산 하나쯤도 가뿐히 옮길 수 있다. 또 다른 명언은 '현명한 사람에게는 매일매일이 새로운 삶이다.'라는 것이다. 즉 요약하면 과거를 생각하지 않으며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사는 것이죠. 그러면 아까 말한 명언과 겹쳐서 오늘 하루를 더 열심히 충실히 집중해서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나의 오늘도 새로운 삶이기에 저도 더 충실히 열심히 살아가야겠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미래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삶의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것을 걱정하며 살기에는 우리의 삶이 너무도 아깝다는 것이겠지요. 어제와 내일을 생각하며 오늘을 사는 것은 어쩌면 너무 모순이 있는 삶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면에서 제 여자 친구가 했던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래가 어떻든 간에 현재 오늘을 보고 사랑하겠다는 말.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너무 멋진 말이고 고마운 말 같습니다. 다음에 등장하는 명언 또한 현재를 살 자입니다. 책의 저작권 때문에 스토리를 읊어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온전히 오늘을 살아가자. 이 말을 꼭 기억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또 분명 언젠가는 이러한 말을 까먹고 다시 예전의 저로 돌아갈 수 있지만, 이것 또한 걱정이겠네요. 그저 지금 현재 오늘이 끝날 때까지 저는 오늘을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이미 박살난 닌텐도를 보면서 엄청나게 슬퍼하며 날을 보내던지 새로운 게임기를 사기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던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면 후자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후회나 걱정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고 합니다. 이미 떠나가 버린 버스에 무슨 미련이 그렇게 생기는 것일까요? 마지막으로는 근심과 걱정을 해결할 수 있는 마법의 공식이라고 합니다. 첫 번째로, 스스로에게 일어날 수 있는 가장 최악의 일을 떠올려봅니다. 두 번째로, 만약 그 일이 일어나고 필요하다면 그 상황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세요. 마지막 셋째로, 차분하게 최악의 상황을 벗어날 방법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과로사의 경우에는 업무량의 과다로 사람이 숨지는 것이 아니라 업무에서 받게 되는 스트레스로 일어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스트레스는 도대체 왜 받게 되는 것일까요? 바로 업무상에 있을 과제가 수많은 미해결 과제인 경우가 많고 그러한 과제에 매달려서 시간과 힘을 다 낭비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스트레스를 남기지 않으려면 머릿속에 이러한 걱정을 남겨놓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어쩌다 보니 제 개인사들도 많이 늘어놓았지만, 혹시나 보는 분들은 무언가 깨달았기를 바랍니다.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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